상하이증권거래소, 선전증권거래소, 베이징증권거래소 등 3대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2025년 A주 상장사의 배당금은 2조 6천억 위안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빈번한 배당이 일상화되었으며, 중간 배당을 실시한 기업은 500곳을 넘었다. 전문가들은 이는 상장사의 경영 안정성과 재무 예측 능력 향상을 반영한 것으로, 이로 인해 A주 시장의 글로벌 장기 자본에 대한 매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배당 규모를 보면 은행, 석유·석유화학, 소비재 등 업종이 배당 대거를 차지했다. 또한, 기술계 상장사들의 적극적인 배당은 기업의 수익성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CCTV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