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 테크 그룹(DJT.O)과 핵융합 스타트업 TAE는 선구적인 핵융합 발전소의 부지 선정 작업을 시작했으며, 향후 발전소의 설치 용량은 350~500메가와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