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플라이: 아이스플라이 로봇 슈퍼브레인 플랫폼, 다수의 기술적 돌파구 마련… 위슈, 지위안 등과 폭넓은 협력 관계 구축
아이스플라이(iFlytek)는 대화형 플랫폼을 통해, 아이스플라이 로봇 슈퍼브레인 플랫폼이 ‘아이스플라이 슈퍼브레인 2030’을 기술 기반으로 삼아 로봇 제조사들에게 다중 모달 인식 및 상호작용 능력과 대규모 모델 뇌를 핵심으로 하는 AI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형태를 통해 제조사의 신속한 통합을 지원함으로써, 로봇이 듣고, 말하고,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빠르게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협력 범위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 로봇, 공공 서비스 로봇 등 500여 개 이상의 지능형 로봇 제조사로 확대되었으며, 유슈(宇树), 지위안(智元), 은하통용(银河通用), 송연동력(松延动力) 등 선도적인 로봇 기업들과 폭넓은 협력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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