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은 안전자산 수요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소폭 상승하며 일주일 만에 최고치 부근을 유지하고 있다.독일 상업은행(Commerzbank)의 카스텐 프리치(Carsten Fritsch)는 “지난 주말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소식이 영향을 미쳐 안전자산 수요가 강해졌다. 또한, 미국 12월 ISM 제조업 지수가 1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