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방위원회는 이란이 자국의 안보에 임박한 위협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적에 대해 선제 공격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위원회는 2025년 이스라엘과의 전쟁 이후 설립되었으며, 이란의 방어 전략을 주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명을 통해 위원회는 “이란의 안보, 독립, 영토 보전은 절대 넘을 수 없는 레드라인이며, 어떠한 침략이나 지속적인 적대 행위에도 상응하고 단호하며 확고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스라엘 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