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위 관리는 그린란드 인수 문제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나토(NATO) 지도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 바이든(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전히 협정 체결을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