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6일, 콜롬비아의 페트로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강제로 통제하려는 시도를 다시 한번 규탄하며, 이러한 조치가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빼앗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미국의 콜롬비아에 대한 위협 발언이 해당국의 석탄 자원을 노린 것이라고 비난했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