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당인 입헌민주당의 노다 요시히코 대표는 현지 시간 1월 5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부적절한 발언을 다시 한번 비판하며, 이달 23일 시작되는 정기국회에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