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가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하이닉스를 2배 레버리지로 매수한 남방펀드 관련 종목이 장 초반 10% 가까이 급등하며 연초 대비 30% 이상 상승했다. 삼성전자를 2배 레버리지로 매수한 남방펀드 관련 종목도 4%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