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현지 보안 당국자는 7일,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가 이날 새벽 예멘 남부 다리아 주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일련의 공습을 가했으며, 목표물은 예멘 남부 과도위원회 지도자 주베디의 자택이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