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 지나자 국내 여러 노선의 항공권 가격이 ‘급락’했으며, 일부 항공권은 심지어 10% 수준까지 떨어지자 일부 소비자들은 비수기에 여행을 떠나기로 선택했다. 한 제3자 항공권 판매 플랫폼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최근 광저우에서 여러 도시로 가는 항공권 가격이 200위안대까지 떨어졌다. 예를 들어 1월 7일 광저우-상하이 구간의 최저 요금은 210위안(세금 별도)으로, 정가의 1.1%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1월 중하순에 학생들이 차례로 겨울방학을 시작함에 따라 항공권 가격에 변동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CTV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