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이 필요로 할 때 나토(NATO)가 지원을 해줄지 의문을 제기했다. 트럼프 그는 “우리가 정말로 나토가 필요할 때, 그들이 도움을 줄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미국이 “나토를 영원히 지지할 것”이라며, “비록 그들이 우리를 지지하지 않더라도”라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글에서 나토 회원국인 노르웨이가 자신에게 노벨 평화상을 수여하지 않는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