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7일, 베네수엘라의 로드리게스 대통령 대행은 업무 회의를 주재하며 평화와 국가 주권을 수호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회의에서 로드리게스 대행은 세 가지 기본 방침을 제시했다.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 플로레스를 구출하는 것, 전국의 평화를 보장하는 것, 그리고 현재의 도전 과제에 직면해 정치적 통치 능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로드리게스는 단결을 호소하며, 수립된 경제 계획에 따라 국내 생산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