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7일, 콜롬비아의 페트로 대통령이 미국의 조 바이든(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가졌다. 콜롬비아 외교부의 확인에 따르면, 두 사람의 통화는 약 15분간 이어졌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