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는 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상무부 대변인 허야동은 베네수엘라와 관련된 질문에 답변하며 “미 측의 패권적 행태는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침해하며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것으로,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중-베네수엘라 경제무역 협력은 주권 국가 간의 협력으로, 국제법과 양국 법률의 보호를 받으며, 다른 국가는 간섭할 권한이 없다. 베네수엘라의 정치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국 측이 양국 경제무역 관계를 지속적으로 심화하려는 의지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