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열린 상무부 정례 브리핑에서 허야동 대변인은 “홍콩이 국가 발전의 큰 흐름에 동참하고 이를 지원하며, 하이난과 상호 보완적 관계를 맺고 협력하여 발전함으로써, 국가의 고수준 대외 개방 과정에서 함께 더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무부 대변인 허야동: 홍콩은 국제 금융, 해운 및 무역의 중심지로, 조국을 배경으로 세계를 연결하는 독특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국가는 확고부동하게 고수준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있으며, 하이난 자유무역항은 국가가 개방형 경제 신체제 구축을 추진하는 상징적인 조치이다. 홍콩에게 있어 ‘일국양제’는 가장 큰 강점이며, 국가의 개혁개방은 가장 큰 무대이다. 조국이 더욱 개방될수록 홍콩의 발전 공간은 더욱 넓어진다. 우리는 홍콩이 국가 발전의 큰 그림에 녹아들어 기여하고, 하이난과 상호 보완하며 협력적으로 발전하여, 국가의 고수준 대외 개방에서 함께 더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