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관련 당국의 지원과 협력 하에, 중국 공안부는 작업반을 파견하여 중대한 국경 간 도박 및 사기 범죄 조직의 수괴인 천지(중국 국적)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중국으로 송환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중국과 캄보디아 간의 법 집행 협력에서 거둔 또 하나의 중대한 성과이다. 조사 결과, 천지 범죄 조직은 도박장 운영, 사기, 불법 경영, 범죄 수익 은닉 등 다수의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천지는 법에 따라 강제 조치가 취해졌으며, 관련 사건은 추가 수사 중이다. 공안부 관계자는 공안 당국이 조만간 천지 범죄 조직의 핵심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첫 번째 공개 수배에 나설 것이며, 도주 중인 용의자들을 단호히 검거해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안 당국은 범죄자들에게 현 상황을 직시하고, 지금 당장 자수하여 관대한 처분을 받을 것을 촉구했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