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츠 독일 총리가 25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오늘(25일) 오전, 메르츠 총리는 비행기를 타고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임 후 첫 중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또한 음력 말띠 해에 중국이 맞이하는 첫 번째 외국 정상이기도 하다. 방문 기간 중 시진핑 주석은 그와 회견을, 리창 총리는 그와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