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위안, 독일 시장 진출 발표… 유럽 현지화 전략 가속화
2월 24일, 지위안(AGIBOT)은 독일 뮌헨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독일 시장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위안은 독일 시장을 겨냥한 전 라인업의 범용 체화 로봇 제품군과 시스템급 산업 솔루션을 공개했으며, 자동차 외장 및 구조 부품 제조업체인 민실 그룹과 특별 전략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술과 산업 자원의 심도 있는 융합을 바탕으로, 유럽 내 로봇 기술의 현지화 및 대규모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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