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정연설에서 펠로시를 직접 지목해 풍자했다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의회에서 국정연설을 통해 의회가 의원들의 증권 내부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할 것을 촉구하며, 자신의 ‘천적’인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을 지목해 “일어섰나요?”라고 물었다. 트럼프 그는 “국회의원들이 내부자 거래를 통해 부패한 방식으로 이익을 취하지 못하도록 확실히 합시다”라고 말했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이 발언에 기립 박수를 치는 것을 본 이 공화당 대통령은 “그들이 일어섰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네요”라고 말했다. “"낸시 펠로시는 일어섰나? 만약 그녀가 왔다면 말이다."트럼프는 덧붙였다.트럼프는 펠로시와 줄곧 “불화”해 왔다. 펠로시는 2019년과 2021년에 각각 도널드 트럼프(트럼프)에 대한 두 차례의 탄핵 절차를 주재했다.트럼프 공화당 측은 펠로시와 그녀의 남편이 정치적 지위를 이용해 내부자 거래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2020년 2월, 트럼프가 첫 임기 중 국정연설을 할 때, 당시 하원의장이었던 펠로시는 그의 연설이 끝나자마자 즉시 손에 들고 있던 트럼프 연설문 사본을 공개적으로 찢어버렸다. (CC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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