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리부는 《중대 수자원 이송·조절 사업 수혜 지역의 절수 우선 원칙 이행 강화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수혜 지역의 1만 위안당 지역 생산총액(GDP) 물 사용량, 1만 위안당 산업 부가가치 물 사용량, 농경지 관개용수 유효 이용 계수 등이 국내 동종 지역 평균 수준보다 우수하도록 할 것을 제안했다. 2035년까지는 수혜 지역의 수자원 총량 관리 및 전면적 절수 제도가 더욱 완비되고, 수자원 절약 및 집약적 이용 효율이 국내 선진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