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전문·정밀·특수·신규’ 민간 기업의 인재 유치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주택 구입 보조금을 25만 위안으로 인상
2월 25일, 지난시 정부 보도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시 인재 정책 ‘쌍 30조’(2026년판)》의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해설했다. 그중에서도 ‘전문·정밀·특수·신규(专精特新)’ 민간 기업의 인재 유치에 중점을 두고 지원한다. 제남에 소재한 기업의 인재 지원금 기준을 박사 최고 15만 위안, 석사 최고 10만 위안으로 유지하는 한편, ‘전문·정밀·특수·신규(专精特新)’ 민간 기업이 유치한 졸업 후 5년 이내의 인재에 대해서는 지원금 기준을 박사 최고 25만 위안, 석사 15만 위안으로 상향 조정한다. 동시에 해당 기업이 비신입 인재를 유치하도록 장려하며, ‘전문·정밀·특수·신규(专精特新)’ 민간 기업이 유치한 졸업 후 5~10년 이내의 인재에게는 박사 최고 10만 위안, 석사 최고 7만 위안의 주택 구입 보조금을 지급하여, 기술형·혁신형 기업의 인재 육성 및 발전을 더욱 강력하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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