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국방부가 25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날 카자흐스탄 중부 카라간다주에서 비행 임무를 수행하던 Su-30SM 전투기 한 대가 추락했다. 카자흐스탄 국방부는 조종사가 제때 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의료 관찰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추락 현장은 봉쇄되었으며, 현재 일반 대중이나 인프라에 위협이 되는 상황은 아니다.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