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25일, 팔레스타인 공식 기관인 ‘분리 장벽 및 정착촌 반대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미국 주이스라엘 대사관이 요르단강 서안 남부에 위치한 유대인 정착촌 에브라트에 영사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한 결정은 국제법 원칙에 위배되며, 이스라엘의 정착촌 정책에 대한 ‘사실상의 지지’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