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수송기 한 대가 필리핀에서 훈련 중 착륙 사고를 냈다
필리핀 군 당국은 2월 25일, 미 공군 C-146 수송기 1대가 24일 필리핀 방아시난주 라와크에서 합동 도로 착륙 훈련에 참여하던 중 착륙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모든 조종사와 승무원들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민간인 부상자는 없었다. 사고 조사가 진행 중이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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