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 농업농촌부 당조 서기 겸 부장은 향후 빈곤 재발 및 신규 빈곤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상시적 메커니즘을 통합적으로 구축하고, 상시적 지원 체계를 농촌 부흥 전략에 통합하여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력하고 효과적인 개발형 지원을 통해 내생적 발전 동력을 강화하고, 건전하고 완비된 사회보장 체계를 통해 민생의 최저선을 든든히 지키며, 대규모 빈곤 재발 및 신규 빈곤 발생이 없도록 장기적으로 방어선을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온갖 방법을 동원해 빈곤 탈출 노동력의 취업 경로를 확대하고, 고용의 안정성과 질을 높여 근면한 삶을 통해 부를 창출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