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이란의 알라그지 외무장관은 오늘(3월 5일) 미국이 국제 수역에서 이란 군함을 급습한 것에 대해 “결국 자국이 만든 선례를 깊이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라그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란 호위함이 “인도 해군의 초청을 받은 선박”이며, 약 130명이 승선한 채 이란 해안에서 2000마일(약 3218km) 떨어진 국제 수역에서 사전 경고 없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헤거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4일, 미군 잠수함이 3일 인도양에서 어뢰로 “자신이 국제 수역에서 안전하게 항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이란 군함 한 척을 격침시켰다고 밝혔다. (CCTV 국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