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해 “가장 강력한” 보복 공격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Svmuu 소식. 18일 이란 측 소식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 사령관 마지드 무사비는 성명을 통해 이란이 “적에게 지금까지 중 가장 강력한 보복 타격을 가할 계획”이며, 적의 영공을 “더욱 장관을 이루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이번 강화된 보복 조치가 이란 국민들이 이슬람 혁명수비대에 적에게 더 강력한 타격을 가해 달라고 요구한 목소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무사비는 “적대 세력이 이란을 패배시킬 가능성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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