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부, 미국에 강경 발언 "당신들의 실패를 협정이라고 부르지 마라"
Svmuu 현지 시간 25일, 이란 하템 안비야 중앙사령부 대변인이 미국을 향해 "당신들의 실패를 협정이라고 부르지 마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당신들은 이 지역에서의 투자에 대해 어떤 소식도 듣지 못할 것이며, 이전의 에너지와 석유 가격도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측이 24일 공개한 바에 따르면, 소식통은 이란이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 쿠슈너를 미국 협상 대표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며 두 사람을 '신의를 저버린 자들'이라고 비난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3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이란과 대화를 진행했으며 이미 협정 요점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는 23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과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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