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보도에 따르면, 이란 주 파키스탄 대사관 보도관 하디 골리즈는 신규 이란-미국 협상에 대해 이란이 회담 장소로 이슬라마바드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