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시리대, 액셀 주도로 2천만 달러 시드 라운드 마감
(스브무) - AI 스타트업 Ciridae가 Accel이 주도하는 2,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에 Andreessen Horowitz와 General Catalyst의 참여로 마감했습니다. Ciridae는 a16z의 전 파트너였던 잭 소슬로우와 Apple의 전 머신러닝 책임자였던 잭 와이센버거가 공동 설립한 회사입니다. 주로 홈 서비스, 건설, 산업 유통 등의 분야에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실물 경제 트랙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실제 기업을 위한 전문 AI 디지털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여 운영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자금 조달은 회사의 기술 개발과 시장 확장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이며, 실제 기업의 AI 혁신 궤도에 깊숙이 진입할 것입니다. (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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