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이란 최고 지도자의 군사 고문인 무크신 레자이는 최근 단독 인터뷰에서 미국에게 있어 현재의 전쟁을 지속하는 것은 “막다른 길로 가는 것”이며, 협상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지적했다. 레자이는 이란이 이미 준비를 마쳤으며,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지속할 경우 이란은 봉쇄를 뚫기 위해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자이는 또한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가 “비대칭전을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작전 체계를 구축했으며, 비용 대비 효율이 높은 드론을 활용해 적의 고가치 목표물을 타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크신 레자이는 과거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역임하며 이란 군사 이론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현재 이란 최고 지도자 무자타바 하메네이의 군사 고문이자 이란 국가이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CCTV 국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