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오늘(6월 2일) 이스라엘 정보국(모사드) 신임 국장의 취임 선서식에서 연설을 통해 “이란 정권은 결국 멸망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에 ‘해악’을 가하려는 모든 자들은 그들의 ‘음모’가 반드시 실패할 것이며, 치러야 할 대가가 지극히 클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란은 이미 극히 참혹한 대가를 치렀고, 그 정권의 기반은 이미 흔들려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CCTV 국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