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오늘(6월 14일), 이스라엘 국방군은 성명을 통해 자미르 합참의장이 이날 북부 전구를 시찰하며, 이스라엘군이 향후 미국의 중재를 통해 진행될 이스라엘-레바논 협상에서 더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레바논 내 군사 작전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성명에 따르면, 자미르 참모총장은 이날 이스라엘군 북부 전구의 각 사단 및 여단급 지휘관들과 함께 정세 분석 회의를 가졌다. 자미르 참모총장은 회의에서 현재 지역 정세가 “민감하고 복잡하다”며, 레바논이 현재 이스라엘군의 “핵심 전략 방향”이기는 하지만, 이스라엘군은 다른 전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사태 전개에 대해서도 높은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CCTV 국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