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파키스탄 언론이 소식통을 인용해 1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이란 양해각서(MOU) 중재자 역할을 맡고 있는 파키스탄의 샤바즈 총리가 예정되어 있던 스위스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샤바즈 총리는 15일, 미-이란 양해각서(MOU) 서명식이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파키스탄 측이 이 행사를 주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