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이란 혁명수비대는 오늘(6월 19일) 성명을 통해, 이란 최고지도자 무지타바가 이란-미국 양해각서에 대해 밝힌 입장이 “이란 국민의 단결 전선을 한층 더 공고히 했으며, 이란 국민과 무장 세력이 승리의 성과를 더욱 확고히 수호하도록 했고, 이란 정치인들이 민족의 권리를 쟁취하는 길에 귀중한 자산이 되었다”고 밝혔다. 성명은 침략자들이 이미 전장에서 패배를 맛보았다고 밝혔다. 그들은 한때 “이란을 지도에서 지워버리겠다”고 호언장담했으나, “이란을 석기 시대로 되돌리겠다”고 호언장담했으나, 이제는 “절망 속에서 양해와 협상을 구걸하는 지경으로 물러서” 이란 국민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고 밝혔다. 성명은 적들이 과거와 마찬가지로 다시 부당한 요구를 내세워 이란 민족의 권익을 침해하려 한다면, 혁명수비대는 육·해·공 및 모든 복합전 영역에서 더욱 강력한 힘으로 언제든지 대비할 것이며, 최고 지도자의 명령만 내려지면 적에게 더욱 참혹한 역사적 패배를 안겨줄 것이라고 밝혔다. (CCTV 국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