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파키스탄의 다르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란과 미국의 새로운 협상이 이슬람력 1월의 시작으로 인해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다르 부총리는 이란과 미국 간의 협상이 이슬람력 1월이 끝난 후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협상 연기로 인해 스위스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파견된 파키스탄 대표단이 소환되었으나, 파키스탄 측은 초청을 받게 되면 향후 협상에 여전히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