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현지 시간 22일, 이란의 마다니자드 경제재무부 장관은 이란 중앙은행이 이란의 동결 자산 해제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으나, “구체적인 세부 사항과 금액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압둘나세르 헤마티 이란 중앙은행 총재는 이날 이번 스위스 회담이 “치밀하고 힘들었다”고 말했으나, 최종 결과는 “기본적으로 이란 대표단이 설정한 목표에 따라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헤마티 총재는 이란의 동결 자산 문제가 현저한 진전을 보인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며칠 동안 이란 중앙은행의 결정과 지시에 따라 이 자금을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