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구 국가우정국 국장은 2026년 전국 우정 업무 회의에서 2026년 우정 업계가 여전히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며, 우정 업계의 택배 처리량이 2,300억 건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중 택배 처리량은 2,140억 건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화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