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황 70 전고온 초전도 토카막 장치가 120초간의 정상태 장펄스 플라즈마 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월 6일 오후, 가동 중인 세계 최초의 완전 고온 초전도 토카막 핵융합 실험 장치 ‘홍황 70’이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으며, 제5319차 실험에서 120초간의 정상태 장펄스 플라즈마 운전을 달성했다. 이번 실험 결과는 홍황70이 이미 신뢰할 수 있는 장펄스 운전 능력을 갖추었음을 의미하며, 고온 초전도 토카막의 공학적 신뢰성과 운전 안정성을 한층 더 입증했다. 에너지 싱크포인트 측은 연구팀이 향후 홍황70 실험에서 AI 기반 플라즈마 실시간 제어 시스템을 가동해 더 나은 실험 결과를 얻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싱크포인트)
면책 조항: 본 내용은 저자의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며, 어떠한 투자 및 자산 운용 조언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규정 위반 내용이 발견될 경우신고하기
추천 읽을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