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7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베네수엘라 주재 유엔 대사와 회담을 갖고, 이 자리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에 대해 이전에 공개적으로 밝힌 입장을 재확인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유엔이 중재 및 조정 등 선의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베네수엘라가 정치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포용적인 전국 대화 과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