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7일, 멕시코의 시붐 대통령은 오전 기자회견에서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된 후 멕시코가 쿠바에 더 많은 원유를 공급할 것이라는 주장을 부인했다. 신보움 대통령은 동시에 멕시코가 쿠바의 중요한 원유 공급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보움 대통령은 “멕시코가 쿠바로 보내는 석유량은 이전보다 더 많지 않으며, 멕시코는 전임 정부들과 마찬가지로 정기적으로 쿠바에 원유를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