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본의 우익 세력이 점점 더 거세지는 핵 야망은 세계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마오닝 외교부 대변인은 1월 8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발표된 『일본 우익의 핵 야망: 세계 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 연구 보고서에 대한 질의에 답변하며, 일본 우익의 날로 커져가는 핵 야망은 일본 군국주의가 재기하려는 위험 신호이며, 세계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밝혔다. 일본 측은 국제사회의 정당한 목소리를 직시하고, 핵무기 문제에 대한 입장을 즉시 명확히 하며, 『핵무기확산금지조약(NPT)』의 의무와 “무핵 3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마오닝은 일본 신정부가 집권한 이래 일본 우익의 핵 야심을 조급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등 고위 관료들이 ‘무핵 3원칙’ 개정을 추진하고, 핵잠수함 도입을 암시하며, 소위 일본에 대한 ‘확장 억지’ 강화를 선동하고, 일본이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 측의 행보는 ‘핵무기확산금지조약(NPT)’을 초석으로 하는 국제 핵 비확산 체제와 전후 국제 질서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며, 국제 사회와 일본 국내 각계각층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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