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상하이 시 정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동방허브 국제 비즈니스 협력구의 첫 전시회 준비 현황과 소비자 가전 산업 발전 상황을 소개했다. 기자회견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중국 가전 및 소비자 전자 박람회(이하 ‘AWE’)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전 및 소비자 전자 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총 전시 면적은 17만 제곱미터이며, 1,200개 기업이 참가하고, 처음으로 상하이 동방 허브 국제 비즈니스 협력구 전시관을 마련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동방허브 국제상업협력구의 전시 면적은 3만 제곱미터로, 첨단 기술 분야의 새로운 성과를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푸동 공항까지 15분 만에 직통으로 이동할 수 있는 허브의 이점을 활용해, 해외 전시품은 “편리하게 구역 내로 반입 및 전시 후 반환”이 가능하며, 해외 관람객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증권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