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광둥성 선전에서는 귀성객과 국경 왕복객이 몰리며 승객 수송량이 정점을 찍었다. 선전북역의 귀성객 중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전으로 돌아오는 승객뿐만 아니라, 선전에서 출발해 고속철을 타고 홍콩으로 향하는 승객도 적지 않았다. 올해 철도 춘운 기간 동안 광저우-선전-홍콩 고속철도는 하루 평균 387편의 운행 빈도로 ‘전국에서 가장 붐비는 고속철도’가 되었다. 피크 시간대에는 광저우-선전-홍콩 고속철도가 시간당 30편을 운행하며, 평균 2분마다 한 대씩 열차가 출발한다. (CCTV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