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25일, 이란은 자국 남동부 지역에서 테러 조직 한 무리를 소탕했다고 발표했으며, 관련 작전을 통해 테러리스트 8명을 체포하고 3명을 사살했다. 이들에 따르면, 이들은 극단주의 단체 및 외국 정보 기관과 긴밀한 연계를 맺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작전을 통해 야간 투시경, 로켓 발사기, 소총 등 대량의 무기가 압수되었다. 사살되거나 체포된 인원은 모두 외국 국적자였다. 체포된 인원들은 초기 심문에서 이란 케르만주의 한 경찰 검문소를 겨냥한 작전에 가담했음을 시인했으며, 이 작전으로 이란 법 집행관 3명과 민간인 1명이 사망했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