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2월 25일, 노르웨이의 스텔레 총리는 키예프에서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과 공동으로 연 기자회견에서 노르웨이가 2026년까지 우크라이나에 약 850억 노르웨이 크로네(약 607억 위안) 규모의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이 금액이 우크라이나가 올해 받은 원조 총액의 약 2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스텔레 총리는 “오늘 저는 대통령과 노르웨이-우크라이나 간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합의했다”고 말했다. 현재 협력 세부 사항은 명확하지 않지만, 스텔레 총리는 양국이 상호 이익이 되는 다양한 분야를 공동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