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미국 부통령은 현지 시간 2월 25일,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새로운 미·이란 간접 협상에 대해 “희망을 품고 있다”며, 외교적 경로를 통해 “좋은 해결책”을 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밴스 부통령은 미국의 입장이 “매우 명확하다”며,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 바이든(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교적 수단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필요하다면 미군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