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최근 한국에서는 텔레그램 익명 조직에 고용되어 암호화폐로 대가를 받고 주택을 파손하거나 협박하는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경기도 경찰이 체포한 한 용의자는 300~600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받고 피해자의 우편함에 협박 편지를 넣거나 배설물을 묻혔다고 진술했다. 한편 수원지방법원은 3월 1일 임 씨 성의 남성을 구속영장을 발부했는데, 이 남성은 화성시 한 아파트에서 낙서를 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뿌리며 배설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안양 및 평택 경찰도 앞서 유사한 사건을 보고했으며, 관련 용의자들은 모두 텔레그램을 통해 연락하고 암호화폐로 보수를 정산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