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미국 백악관은 11일, 당일 미국, 이란, 중재국 파키스탄이 이슬라마바드에서 '대면' 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는 1979년 이후 미국과 이란 양국 간 최고위급 대면 회의입니다.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미국 대표단 핵심 구성원으로 부통령 밴스,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 쿠슈너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일부 미국 전문가들이 현재 이슬라마바드에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 많은 미국 전문가들이 워싱턴에서 원격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번 '대면' 회담에 참여한 이란 측 구성원으로는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 이란 외무부 장관 아라그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최소 한 명의 파키스탄 공무원도 회담에 참석했습니다. (CCTV 뉴스)